여수 성두항 방파제등대 위치는 돌산읍 금성리 성두항 방파제 끝단(북위 34°35′13.5″, 동경 127°46′51.9″)이고, 2023년 8월 16일 점등해 해수부 11월 이달의 등대로 뽑혔습니다.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3' 촬영 마을을 보러 가려는 분이 먼저 알아 둘 순서는 위치, 등대 정보, 주변 코스, 인증 이벤트입니다.
⏱ 10초 요약
- 위치: 여수시 돌산읍 금성리 성두항 방파제 끝단, 돌산도 남쪽
- 등대: 2023년 8월 16일 점등, 해수면에서 등화까지 14m
- 이벤트: 퀴즈와 현장 인증사진 응모, 50명에게 멸치·미역 선물세트
여수 성두항 방파제등대 위치
등대는 성두항 방파제의 맨 끝에 있습니다. 도로명 주소가 아니라 금성리 방파제 끝단으로 안내되는 항로표지(배가 길을 찾도록 세운 표시 시설)라서, 지도 앱에는 '성두항'을 먼저 검색하는 편이 빠릅니다.
| 항목 | 내용 |
|---|---|
| 위치 | 여수시 돌산읍 금성리 성두항 방파제 끝단 |
| 좌표 | 북위 34°35′13.5″, 동경 127°46′51.9″ |
| 최초 점등일 | 2023년 8월 16일 |
| 등질(불빛 모양) | FlW4s, 흰빛이 4초에 한 번 |
| 구조 | 콘크리트 원통형, 등화까지 14m |
| 입장료·주차 | 안내 자료에 없음 |
※ 2026년 11월 기준,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항로표지 정보와 남도뉴스 보도
헷갈리기 쉬운 점
불빛 색이 기사마다 다릅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표지 정보의 등질은 FlW4s로, W는 흰색(White)입니다. 일부 보도에는 붉은색으로 적혀 있어, 밤에 보러 간다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쪽이 정확합니다.
점등일도 보도마다 '2023년 설치'와 '2023년 8월 16일'로 나뉩니다. 날짜까지 밝힌 쪽은 해양수산청 표지 정보입니다.
방송 촬영지와 성두마을 벽화
성두마을은 tvN '언니네 산지직송 3' 촬영 장소로 소개됐습니다. 출연진이 만든 길이 약 13m의 벽화가 마을에 남아 있습니다. 구체적인 방영 회차와 날짜는 확인한 자료에 없어, 방송사 다시보기에서 찾아야 합니다.
방파제는 너울성 파도(먼 바다에서 밀려오는 큰 물결)를 막으려고 2018년 늘린 시설입니다. 파도가 센 날 끝단까지 걷는 것은 피하는 편이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라 현장 안내를 따르세요.
향일암·무술목 해변과 묶는 코스
돌산읍 일대에는 일출 명소 향일암, 몽돌과 해송 숲이 있는 무술목 해변, 여수해상케이블카, 야경을 보는 돌산공원이 있습니다. 성두항은 돌산도 남쪽 끝이라 향일암과 한 번에 묶기 좋습니다. 일정을 짤 때는 이동 시간, 일몰 시각, 주차 가능 여부를 함께 보세요. 개별 시설의 운영시간은 여수관광문화 누리집에서 확인합니다.
방문 인증 이벤트 신청
- 등대 관련 퀴즈 정답을 준비합니다.
- 본인이 나온 현장 인증사진을 찍습니다.
- 안내된 QR코드로 응모합니다.
- 30일 마감 전에 제출합니다.
조건을 모두 채운 응모자 중 50명을 뽑아 멸치·미역 선물세트를 택배로 보냅니다.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등대와바다 누리집 확인). 사진에 본인이 나오지 않으면 조건에서 빠집니다.
방문 전 확인할 공식 자료 정리
출발 전에 확인할 곳은 목적별로 나뉩니다. 등대 자체의 사양과 등질, 점등일은 여수지방해양수산청 항로표지 정보에 정리돼 있습니다. 등화까지 14m인 콘크리트 원통형 등대라는 기본 사양도 이 표지 정보에서 대조할 수 있습니다. 선물세트 응모의 세부 사항과 확정 공지는 등대와바다 누리집에서 봐야 하고, 마감이 30일이므로 11월 안에 제출을 마쳐야 합니다.
향일암이나 무술목 해변, 돌산공원 같은 주변 시설의 운영시간은 여수관광문화 누리집이 기준입니다. 방송 촬영지로 소개된 성두마을 이야기는 뉴시스 보도에서 확인할 수 있고, 11월 이달의 등대 선정 소식은 남도뉴스 보도에 실렸습니다.
이렇게 창구를 나눠 두면 기사마다 표현이 다른 부분을 만났을 때 어느 자료를 우선할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불빛 색처럼 자료가 엇갈리는 항목은 해양수산청 표지 정보를 먼저 보고, 입장료나 주차처럼 안내가 없는 항목은 공지가 나올 때까지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해수부가 11월 이달의 등대로 뽑은 곳이니, 날짜가 적힌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안전합니다. 길을 나서기 전에 지도 앱에서 성두항을 검색해 돌산도 남쪽 끝이라는 위치를 한 번 더 눈에 익혀 두면 이동 계획을 세우기 한결 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장료가 있나요?
확인된 자료에는 입장료 안내가 없습니다. 방파제 위의 항로표지라서 별도 시설 이용료가 붙는 곳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운영 주체인 여수지방해양수산청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등대 안으로 들어갈 수 있나요?
확인된 자료에는 내부 개방 내용이 없습니다. 무인등대로 설치됐다는 설계 문서 설명이 있어 외관 관람이 중심일 가능성이 큽니다.
언제 가야 불빛을 볼 수 있나요?
등대는 4초마다 불빛을 냅니다. 해가 진 뒤에 보이므로 일몰 시각을 확인하고 가면 됩니다.
출처: 남도뉴스 성두항방파제등대 11월 이달의 등대 보도, 뉴시스 언니네 예능 촬영지 성두항 방파제등대 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