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0-10 달성, 39일 만에 터진 이유 총정리
19일 한국시간 기준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나선 이정후는 4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이정후는 데뷔 첫 10-10을 완성했습니다.샌프란시스코가 0-1로 끌려가던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그는 다저스 선발 타일러 글래스나우를 상대로 동점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이 한 방이 시즌 10호 홈런이었고, 이미 12도루를 쌓아 둔 상태였기에 그 즉시 이정후 10-10 달성이 완성됐습니다. 이정후 10-10 달성이정후는 이 홈런 이전 최근 31경기에서 타율 0.183(115타수 21안타)에 그쳤고, 그 기간 홈런은 단 하나도 없었습니다. 2026년 기준 지난 8월 11일 휴스턴전 이후 정확히 39일 만에 나온 손맛이었습니다. 데뷔 시즌인 20..
카테고리 없음
2026. 9. 19. 16:11
